10월, 2022의 게시물 표시

[뉴스] 산에 가면 "이 네모난 물체" 절대 만지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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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설마 나한테 배달오는 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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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당신이 절대 택배감사문자를 보내면 안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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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아파트 현관구멍을 쳐다보며 누운 남성 모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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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물가/해안가 근처에서 운전하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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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필리핀 숙소에 머물던 한국인에게 일어난 끔찍한 일...

[뉴스]필리핀 숙소에 머물던 한국인에게 일어난 끔찍한 일...

[뉴스]술마신 사람에게 대화 걸었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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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성전카페]경찰의 무시 할 수 없는 수사능력! 모 익명커뮤티 유저 검거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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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경기도의 20대 초반 청년이 인터넷에서 자신의 신체사진 일부를 익명 커뮤니티 사이트에 수 차례 올렸다가 적발되었다고 한다. 원문▼ 안녕하세요. 20대 초반입니다. 큰 정황은 이렇습니다. 1월 3일경 부터 1월 27일까지 저는 익명 커뮤니티 사이트에 운영진이 없는 새벽시간대에 상습적으로 저의 신체 사진들을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올렸고 사진을 올렸던 커뮤니티 사이트가 회원가입이 필요 없는 익명인데다가 운영자가 지속적으로 아이피를 차단하여도 토르 브라우저의 삼중 vpn을 이용해 계속해서 아이피를 변경해가면서 게시글을 올렸습니다. 그러다가 1월 27일 이후에는 더 이상 글을 올리지 않았고, 그러다가 6월 쯤에 수사기관으로부터 연락을 받고 7월25일에 1차 조사 후  일 9월8일 2차조사를 받고 나왔습니다. 조사 과정에서 수사관님이 민망한 질문을 하여서 잠시 대답을 망설였는데 고함을 지르며 "목소리 크게 안해?" 라고 말하는 등 욕설을 하지는 않았지만 상당히 강압적인 태도로 반말을 섞어가며 강압적으로 수사를 하였고 사건과 전혀 관련없는 게시물까지 들먹이며 창피를 주었습니다.  제가 궁금한것은 이러한 수사관의 강압적인 태도가 사실이였음이 인정될 시 저의 처벌이 약화 될 수 있냐는겁니다. 그리고 이러한 수사관의 강압적인 태도가 있었다는걸 어떤식으로 입증을 해야할까요? 정말 올때까지 온데다가 알바로 근근히 먹고살고 있기에 법조인을 구할 수 없어서 여기에다가 물어봅니다. 이후 댓글에는 비슷한 수법으로(IP우회) 범죄를 저지른 것으로 추정되는 네티즌이 어떻게 검거가 되었냐면서 질문을 하였다. 그러자 작성자는 아래와 같이 자신이 검거된 이유를 답변하였다. TWS 블루투스 이어폰을 확인해보세요!(Check TWS Eearphones via Aliexpress!) 알리익스프레스 방문하고 계속읽기 >>>

캣맘이 키우던 품종묘를 납치하였습니다... (수사 진행결과 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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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얼마전에 러시안 블루종 고양이를 100만원이 조금 넘는 가격으로 입양하였습니다.  물론, 한 생명이고  그 가치는 돈으로 따질 수 없지요. 그런데 왜 돈 이야기를 하는지는 앞서 이야기할 내용을 보시면 알 수 있으실 겁니다. 원래 계획상 고양이 2마리를 기르려 했고, 한 마리는 좋은일좀 해보겠다는 심정으로 유기묘를 입양하기로 하였습니다.  기존에 입양했던 고양이가 새끼이기도 하고 두 고양이가 모두 성인이면 서로 싸울 수 도 있다고 하기에 유기묘 입양을 서둘르기로 마음먹었지요. 그렇게 유기묘 입양카페를 통해서 아이를 입양하였고 입양하기 전에 아래와 같은 금액도 다시  돌려준다기에 지불하였습니다.  (알고보니 카톡 이 사람 실명 아니라 캡쳐해도댐) 그리고 입양 당일이 되자 어떤 20대? 30대? 여성분께서 아이를 데리고 오셨고, 제가 기존에 기르던 새끼 러시안 블루 고양이를 보고 집이 이렇게 작은데 2마리를 키우는건 고양이들에게 스트레스를 줄 거 같아서 걱정이다라는식으로 말하더군요. 어쨌든 그날은 특별한 일 없이 입양을 마치고 여성분은 다시 돌아가셨고, 며칠이 지나자 아래와 같은 톡이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정말 말이 안되지만 집안에 훔쳐 갈만한 물건도 전혀 없었고 해서 여성분하고 긴 시간 상의를 한 뒤에 도어락 비밀번호를 알려주었습니다.  단 집안에서 물건이 하나라도 없어졌을 시 민형사상 소송을 걸겠다고 하였지요.  제가 평일 오전 9시부터 저녁까지는 직장에 출근해야 했기에 제가 직장에 가 있는 동안 가정방문을 할거 같더군요. 역시 제 예상은 맞았고, 직장에서 돌아와 보니 얼마전 입양한 길고양이 아이만 남아있고 기존에 기르던 러시안 블루 새끼 고양이가 사라져 있는겁니다. 저는 혹시 이 여성분이 데려가지는 않았을까 바로 의심하였고 여성분에게 카톡을 보내었는데 글쎄 이 여성분에게서 온 톡이...................................................................

사랑하는 제 딸이 폰팔이에게 강제추행과 감금을 당하여 인생이 무너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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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폰팔이 수법 아래 내용과 무관합니다.> 너무 화가 나는 일이 있어서 이야기 해보려 합니다. 제 딸은 대학생으로 올해 21살입니다. 제 딸은 평소와 같이 걸어서 학교를 가던 도중에 모통신사의 개통점 앞을 지나치게 되었습니다. 제 딸은 길거리에서 휴대폰을 보면서 걸어가고 있었고,  제 딸의 휴대폰이 갤럭시 구형모델이여서(제가 전자제품을 잘 몰라서 정확한 모델명은 모르지만 2019년 중순에 저가로 개통한 모델입니다.) 남성 폰팔이 직원이 그걸 유심히 봤었는지 모르겠는데 아마 딸의 구형휴대폰을 보고 신형휴대폰으로 바꿔준다고 작업을 할 의도로 딸에게 접근하였습니다.  처음에는 휴대폰 액정필름을 바꿔준다 하며 접근하였고 제 딸은 학교에 제시간내에 가야했기 때문에 지금 바쁘다고 거절하였습니다. 더군다나 그날은 제 딸이 학교에서 중간고사 무려 3과목이나 중간고사를 치는날이였기 때문에 꼭 학교에 가야만 했습니다.  그러나 직원은 잠시면 된다고 혹시 액정좀 잠시만 살펴 볼 수 있냐고 허락을 구하는 척 일방적 통보를 하며 제 딸의 휴대폰을 강탈하였고 액정을 갈아주겠다며 그 휴대폰을 들고 그대로 개통점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딸은 휴대폰을 달라고 소리치며 손을 뻗어 휴대폰을 가져오려 하였지만 폰팔이는 팔을 자기 머리 위로 올리며 키가 작은 제 딸이 일부러 잡지 못하게 하였습니다.  경찰을 왜 부르지 않았냐고 물어보니 휴대폰을 빼앗겨서 112에 전화를 할 수 없었다고 하더군요. 이런 질문을 했던 제가 한심합니다.  그 다음에 폰팔이 직원은 제 딸의 액정상태를 보더니 이거는 보호필름을 붙여도 이미 액정에 스크래치가 많아서 소용이 없다고 하며 액정에 스크래치가 많으면 시력에 좋지 않다며 휴대폰을 교체할것을 강요하였습니다.  이 시간부터 당일의 첫번째 중간고사 과목은 지각이였다고하네요.  그래서 제 딸은 일단 중간고사부터 보고 일을 해결하기 위해서 직원에게 제가 지금 대학...

피싱사기 때문에 망한 네이버 카페유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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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을 통하여 아는 사람이 트위터를 통해서 여성을 만났다고 하여 40넘게 노총각인 저 또한 트위터를 통하여 여성을 만나기 위해서 트위터의 해시태그를 바꿔가며 계속해서 새로고침을 하였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아래와 같이 라인주소와 카톡주소를 남겨놓고 연락을 달라는 계정이 보였고 사진속의 여성분이 너무 아름다워 보여서 카톡으로 연락을 하였습니다. 처음에는 서로 건전하게 대화를 나누었고  서로의 취미와 남친여친의 유무등에 대해서 이야기했습니다. 그러다가 저도 남자라서 제가 조금씩 야한이야기로 주제를 돌렸는데  여성분께서 싫은 내색을 안내시고 오히려 이야기를 더욱 리드해 주니  저는 이제 이 여성분과 연인이 될 수 있지 않을까하고 내심 기대를 했지요  그렇게 만남 약속을 잡을려는 찰라 이 사기꾼이 제 얼굴을 모른다면서 어플스토어랑 똑같이 꾸민 사이트 주소를 주면서 어플을 다운받으라 하더군요.  보통 파일을 카톡으로 첨부한다는데 이 사기꾼 녀석은 아얘 웹사이트를 어플스토어랑 똑같이 디자인해서 제가 거기에 깜빡 속아넘어갔습니다. 그렇게 사기꾼 녀석이 건네준 어플을 다운받고 뭔 어플인지는 모르겠으나 파일권한 갤러리권한 촬영권한을 승인해야지 어플이용이 가능하더군요 다른 어플들도 다 이런식으로 권한을 요구하니 저는 별 의심없이 모두 승인을 하였습니다. 그렇게 어플을 깔고나서 사기꾼과 영상 통화를 하는데 프사보다는 나이가 좀 많아보이는 여성분이 있더군요. 그래도 얼굴은 예쁘장하고 몸매도 좋아 보여서(알고보니 제가 대화하는 여성분은 도용된 영상이였고 도용된 여성분의 초반 입모양에 맞춰 사기꾼이 그대로 말하여 제 의심을 풀고 그 뒤에는 도용된 여성분 영상이 얼굴을 비추지 않고 몸매만 비췄습니다. 초반에의심을 풀어버렸으니 도용된 여성분 얼굴이 보이지 않아도 저는 사기꾼의 목소리가 진짜 여성분 목소린줄 깜빡 속았습니다.)  의심을 느끼긴 했지만 남성의 본능 때문에 그 의심은 그냥 무시했고 서로 얼굴을 보며 제 직장이야기와 좋아하는 음...

[보배드림]20대 남성에게 시달리는 60대 택배기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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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그저 하루먹고 하루벌어사는 60대 택배기사입니다. 최근 뉴스를 보았는데 일명 택배깡이라고 부르는 택배도둑질을 저는 택배기사하는 10년동안 수차례 당했지만 가장 스케일이 컸던 사례를 말해보겠습니다.   기억을 더듬어보면 한번은 원룸단지에 택배를 전달하러 갔을때였습니다. 아마 건강식품 80만원어치를 한꺼번에 주문했던 20대 남성분으로 기억합니다.   위뉴스에서는 CCTV가 있었지만 제가 갔던 그 20대 남성분 건물내부에는 CCTV가 없었습니다. 그날도 어느날과 다를거없이 배달을하고 집에 들어가서 쉬고있는데   갑자기 전화가오더니 다짜고짜 저한테 심한 욕설을하고 택배를 나보고 빼돌렸냐며 고래고래 소리치는 겁니다...   어이가 없어가지고 배송했다고하니까.. 자기는 받은게 없다며 배송비포함해서 85만원인데 이 금액 당장 보상해주지 않으면 택배회사에 민원넣고 저를 경찰에 고발조치하겠다며 노발대발하는겁니다.   이 택배회사에서마저 짤리면 저는 일자리 구할길도 없고 중간에 경찰조사 받으러 일을 쉬어야하면 택배회사에 뭐라고 핑계댈 수 도 없기 때문에 더군다나 아이만 4명이여서 직장을 잃으면 절대 안되어서 일단 85만원을 그 20대 남성분에게 입금하였습니다.   그리고 4달이 지났을까요...     다시한번 그 원룸단지를 지나게 되었습니다.   그 원룸건물을 다시 들어가게 되었는데 워낙 그 원룸건물에 배달하는 택배가 많다보니    그 20대 남성분이 몇층에 살고 몇호에 사는지는 새까맣게 잊었었지요.   네. 그날 바로 그 20대 남성분에게 택배를 또다시 전달했었습니다.   그리고 저번과 마찬가지로 집에서 쉬고있는데 '빡대가리냐... 왜 또 택배를 훔쳐가냐.. 이번에는 진짜 경찰 신고하겠다.. 정신적피해보상 포함해서...

[네이트판]미성년자에게 테러를 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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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저는 두 아이의 아빠이자 얼마 전 와이프와 맞벌이로 직장 생활을 하며 모은 총자산인 2억 원을 투자하여 음식점을 차린 40대 남성입니다. 저희도 이제 힘든 직장 생활에서 벗어나 평소 꿈꾸던 자기만의 가게를 운영하며 행복하게 살 줄 알았지만, 현재 저희의 꿈은 산산조각 나버리고 말았습니다. 2달 전쯤이었습니다. 재료 손질을 마치고 잠시 공기 좀 쐬려고 쉬러 나왔는데 가게 바로 옆 골목길에서 딱 봐도 되게 어려 보이는 친구 한 명이 담배를 피우고 있었습니다. 대략 중학교 1학년에서 2학년 정도 되어 보였습니다. 평소에 담배 냄새를 싫어하기도 하고 남의 가게 바로 옆에서 흡연을 하는 행위가 좋게 보이지 않아서, 저는 그 학생에게 다가가 "학생. 나이도 어려 보이는데 담배 피우면 안 되지요. 부모님이 학생 담배 피우시는 거 알면 걱정하실 텐데 피지 마세요 학생."이라고 존댓말을 사용하며 작은 목소리로 말하였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그 학생이 저에게 "애미 애비 없는 티 나냐.. 피든 말든 상관하지 말고 꺼져라 뒤지기 싫으면.."이라고 육두문자를 내뱉으면서 말하더군요. 나중에 알고 보니 이 학생은 진짜로 부모와의 연락이 끊기고 흔히 말하는 가출팸에 들어가서 생활하는 친구더군요. 제가 부모님 이야기를 한 것이 그 친구의 화를 돋운 거 같았습니다. 저는 솔직히 이때 조금 무서워서 "알겠으니까 다음부터는 그러지 마세요."라고 말하고 다시 가게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며칠이 지나고 주말 때쯤이었습니다. 근처 지역에서 주문이 거의 30분 간격으로 7~8건이 들어와서 오늘은 장사가 웬일로 잘 될까 하고 기분이 좋아져서 음식을 만들고 배달원에게 음식을 건네주고 배달을 시켰습니다. 배달 앱에 제 식당을 등록한지 얼마 되지 않아서 평소에는 배달 앱을 통해서 배달 주문이 들어오는 일이 사실상 없다시피 했는데 어느 한순간에 갑자기 주문이 많이 들어오니 기분이 굉장히 좋았습니다.   그런데 다음날 아침이 되고 배달 앱을 ...